여행일:2018년4월4일 수요일
여행지:마장호수공원
아침에 비가와서 작업 휴무
비가온뒤 미세먼지도 사라지고 날씨도 쾌청하여 마침 아침 방송에서본 마장호수 공원 출렁 다리로 애마 몰고 달려 왔다.
제2주차장에 주차 시키고 바라본 마장호수 전망대
"마장호수 공원 안내도"
파주시는 2016년 8월부터 마장호수 일원에 총 7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광과 휴양을 접목한 수변 테마 체험 공간을 조성하는
'마장호수 휴(休) 프로젝트' 사업을 마무리해 29일 정식 개장했다.
마장호수 휴 프로젝트는 9만8000㎡ 규모로 관찰, 여가의 2가지 테마로 구성된다.일부는 공사중인 곳도 있다.
봄비가 그치고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오늘 4일 파주시 광탄면 기산리에 마장호수 공원에는 친구 연인, 등 나들이 객들이 복잡하지 않고 적당히 분비고 있고.
마장호수 공원길 여기저기에서는 나들이 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흔들다리 입구에는 호수와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15m 높이의 전망대가 설치됐다.
"마장호수 전망대"
출렁다리를 건너기전 마장호수 풍경을 바라보고자 5층 전망대로 올라 갔으나 뭐 그다지 딱히 볼것도 없다.
주변 수목보다 전망대가 낮아 호수와 흔들다리의 조망은 좋지 않다.
전망대라고는 하나 전망대가 아닌 커피숖이서 바로 내려온다
다들 호기심에 올라왔다 볼 것 없다고 투덜대며 내려가는 소리가 들린다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관찰테마 공간으로 호수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길이 220m, 폭 1.5m의 흔들다리로 지난해 말 조성됐다.
보도용 현수교로는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몸무게 70㎏ 성인 1280명이 한꺼번에 지나가도 통행이 가능한 흔들다리는 초속 30m의 강풍도 견딜 수 있고.
진도 7 규모의 지진에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한다.
요즈음 여기저기서 출렁다리 건설이 한창인 모양이다.
최근 개통된것만 보더라도 파주 감악산,원주 소금산, 마장호수 출렁다리
그리고 포천시도 비둘기낭폭포 등 한탄강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출렁다리를 다음 달 개장할 방침이라고 한다.
경기도 파주시가 감악산 출렁다리에 이어두번째로 광탄면 기산리 마장호수에 호수를 가로지르는 흔들다리를 만들었다.
2016년 9월 조성된 감악산 출렁다리(150m)보다 70m가량 길다.
아침방송을 보니 낙후된 지역 주민을 위해 관광객 유치의 일환으로 설치하였다고 한다.
경기북부 관광명소에 '출렁다리(현수교)'가 잇따라 개장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물 위를 걷는 듯.
파주 마장호수 국내 최장 흔들다리 개장
8개의 케이블로 다리를 지탱하는데출렁출렁 흔들흔들 거리며 스릴이 넘친다.
출렁다리의 일부 구간 바닥을 투명 강화유리를 깔아 물속바닥을 훤히 들여다 볼수 있도록 했다.
또 다리 중심부에는 구멍이 뚫린 철망을 깔아 강한 바람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장호수 출렁 다리(220m)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200m),칠갑산 천장호 출렁다리(207m) ,전남 곡성 대황강 출렁다리(185m)를 밀어내고
이제 국내 최장 길이의 출렁다리가 되었다.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이라 했던가2018년 1월11일 개장된 원주 소금산은 3개월 천하로 국내최장길이의 타이틀을 마장호수 출렁다리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한때는 전국 지자체들이 둘레길 열풍이 불었는지 여기저기 둘레길을 만들더니
전국의 산과 강, 섬 등에 설치된 '출렁다리'가 관광 핫플레이스로 부상하면서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건설에 나서고 있다
지자체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저마다 '최장'(最長)을 내세우며 관광객 유치전에 뛰어드는 양상이다.
이제는 "내가 최고 길어" 출렁다리 만들려는 열풍이 몰아 치는건 아닐까???
출렁 다리를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안전이 시급한 문제 인것 같다.
출렁다리는 조성비가 40억원 이하로 케이블카보다 적게 들고 환경 훼손 역시 적지만 관광객 유치에는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지자체는 수백 명이 한꺼번에 뛰어도 안전하다며 '출렁다리 마케팅'을 벌이고 있지만 제대로 된 안전 규정은 없어
시급히 관련 법을 정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교량과 비슷한 규모·형식을 갖췄지만 도로법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설물 안전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관리 대상에서도 제외돼 있다.
~빌려온글~
전국에 내놓으라 하는 출렁다리중 내가 다녀온곳중 출렁다리의 기억을 더듬어본다.
경남통영 사량도 출렁다리(39m), 충남 청양 칠갑산 천장호 출렁다리(207m), 전북진안 구봉산 출렁다리((100m)경북봉화 청량산 하늘다리(90m), 전남영암 월출산 구름다리(54m),전북완주 대둔산 구름다리(50m) 등등~~
높이,길이야 어찌되었든 각각의 구름다리 마다 특색있게 꾸며진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된다
주말이면 혼잡이 에상된다.
파주시는 원활한 교통 수단을 위해 주말,·공휴일 파주 마장호수 흔들다리 2층버스 운행한다고 한다
운정신도시를 출발해 봉일천을 경유하는 마장호수 흔들다리 2층버스(7500번)를 오는 31일부터 운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매스컴도 한일조 한다.
요즈음 티브이 방송을 보면 심심치 않게 마장호수 출렁다리에 대한 정보가 리포터의 등장과 함께 나온다.
감악산 출렁 다리도 그렇고 특히 원주 소금산 구름다리는 무한도전 개그맨 유재석이 떨어진 낙옆을 청소 하면서 더욱더 유명세를 탄곳이다.
감악산과 소금산은 출렁 다리 생기기전 여러차레 다녀온곳이지만 출렁다리 생기고 나서 복잡함이 싫어 아직 가보지 못햇다.
지금쯤은 조금한가 할것 갔으니 시간내서 다녀와야 겠다.
파주시는 마장호수 흔들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흔들다리 이용객 음식점 할인제도'를 시행한다.
흔들다리를 방문한 여행객이 마장호수에서 찍은 사진을 호수 인근 음식점(30곳)에 제시하면 음식가격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마장호수 할인업소(음식점)는 지역에서 자란 나물을 이용한 산채 비빔밥, 닭·오리 요리 등 토속적인 음식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사전예약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봄이 찾아오는 호숫가에는 갯버들이 싱싱하게 피어나고 푸른 호숫가를 따라 소나무길을 걷는 데크길은 하루를 보내기엔 부족함이 없이 무척 즐거웠다
갰버들의 꽃말은 친절, 자유, 포근한사랑이라고 한다.
파주마장호수출렁다리는 아름다운 호수와 산을 둘러볼 수 있어서꽤 매력적인 곳같다
종종 머리 식히고 싶을때 한번 찾아가면 좋을 듯하다 .
다만 풍광좋은 마장호수 주변 감사교육원 쪽으로 설치된 철조망이 보기에 좀 눈살이 찌푸려 진다
출렁다리가 개통되기 전부터 마장호수는 아시아의 레만호수라고 불리며 파주가볼만한 곳으로유명했던 곳인데
출렁다리가 개장되고 그유명세는 더해지고 출렁다리와 함꼐보는 파주 마장호수풍경은 한폭의 수묵화처럼 고즈넉하고아름답다
호수 둘레길 총 4.5Km 중 3.3Km 구간에 산책로도 조성했다
연인과 가족들과의 나들이도 힘들지 않아 안성 맟춤인곳이다.
파주의 새로운 명소 마장호수는 2000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조성되었으나
파주시가 광탄면 기산리 등 마장호수 일대 20만㎡를 마장호수공원으로 조성하면서 도심형 테마파크로 재탄생 되었다.
파주시는 마장호수 일대를 산책로와 트래킹코스, 둘레길, 캠핑장, 물놀이 체험시설, 흔들다리, 전망대, 카페 등을 두루 갖춘
‘아우트로테마파크’로 2018년 3월 29일새롭게 개장하였다.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마음마저 상쾌해지는 호숫가의 산책
오늘 나처럼 봄을 만끽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수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높이 15m짜리 전망대라고 소개하는데.
5층 전망대가 수목보다 낯게 설치되여져 있어 조망은"꽝"이다.
그리고 전망대가 아닌 커피숖이라는게 더정확한 표현일듯 하다.
그동안 봄꽃을 기다리셨던 많은 분들에게는 반가운 나들이 장소인 것 같다.
봄꽃을 배경으로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예쁜 사진도 많이 남기고~~.
비그친 오후 하늘은 맑고 봄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있다.
호수 바람 맞으며 ,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봄 추억 만들고자 이곳을 찿는 인파가 늘고 있다.
마장호수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이다.
봄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며,
여름에는 캠핑과 밤하늘의 별빛, 그리고 반딧불이도 만날 수 있으며,
가을에는 화려한 단풍에 저절로 힐링이 되며,
겨울에도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물가 산책로에는 나들이객들이 삼삼오오 산책을 즐기고 있다.
나혼자 솔로 인거 같다.
마장호수 공원은 입장료와 주차비가 없고 애완동물 동반입장까지 가능하다.
서울 구파발이나 도봉구, 의정부 쪽에서도 불과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곳이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다.
주차장도 여러 군데에 있어서 차를 가져갈 수도 있다.
잔잔한 호수위로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고
연두빛 물이 들기 시작하는 나뭇가지들로
파주마장호수의 봄풍경이
몹시 아름답고 평화롭다
초록색깔로 물들어 가는 봄의평안함이 온몸으로 느껴진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중의 하나다, 가을의 형형색색 단풍 나무 색깔도 예쁘고, 겨울철의 백색 눈꽃색깔도 아름답지만 봄에소생하는 초록색깔 과는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만은 비교 대상이 되지않는다.그만큼 초록 봄계절 색깔이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된다.
초록색은 숲, 풀, 잔디 등 자연과 함께 푸른 이미지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는 색이다. 평화와 안전, 중립을 상징하면서도 새로운 희망을 주는 색이기도 하다. 초록은 파랑색의 차분함과 노랑색의 에너지가 섞여 있어 차분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만들며 매우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또 자연스러운 느낌과 더불어 편안함을 주는 초록색은 안전을 중시하는 장소에 자주 쓰인다. 이는 우리 눈에 가장 편안하고 피로를 줄여줘 일의 능률을 높여 주기 때문이다.
▼ 5 마리의 천둥오리가인물값 하며 따듯한 햋볕아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
천둥오리들이 놀고 있다
오랜만에 천둥오리를 본거 같다 색깔이 너무 이쁜 천둥오리다
그런데 5마리중 그중 한마리는 원앙이 아니던가????
어쩌다 외톨이가 되어 오리들과 놀고 있는거니
출렁다리위에서는 저마다 기념사진을 찍거나 신기한 듯 출렁다리위 이곳저것을 구경하며파주마장호수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걸을때마다 진동이 느껴져서 이름그대로 출렁출렁 흔들리는 출렁다리 어떤분은 무서워 하기도 하고 어떤분은 이게 뭐 무섭냐 하기도 하고~~
출렁다리의 기분좋은 흔들림이 흔들 흔들 거릴 때마다 어린시절 그네타던 추억은 생각나더라
호수 수변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을 걷다보면 바위틈에 피어난 들꽃들이 반겨주며,
일몰 무렵에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이 호수 위에 내려앉아 일상에서 고단했던 마음을 가라앉혀 준다.
마장 수 공원 산책후 여가 공간은 수상체험과 오토캠핑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카누와 카약을 즐길 수 있도록 계류장 등을 만들었고.
또 호수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긴 뒤 자연에서 캠핑하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장(3600㎡)도 조성했다고 한다.
파주시 광탄면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농업용 댐이 마장호수. 이곳에 국내 최장의 흔들다리가 조성되어 관광·휴양지로 탈바꿈했다.
붉은색의 다리가 호수를 가로질러 양쪽 산허리에 걸렸다.
마장호수에 설치된 국내 최장의 흔들다리다.
이곳에서 하루의 여가 시간도 서서히 저물어간다.
데크길은 출렁다리를 바라보며 와 함꼐 파주마장호수를 산책할 수있도록 잘 꾸며놓아서 호수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걸을 수 있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살면서 알게 되는 사람들 이런 저런 이유로 인연이 맺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모두에게 가까운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렵지만 그래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 기쁨은 포기하고 살기엔 너무 아쉽다.
오늘도 오고 가며 찰칵해주신 모든 분 감사드림니다
함께 했던(그래고 싶었는데~~) 친구나 지인이 있었으면 아마도 인증샸 찍어서 마장호수 주변 먹거리촌에서 10%활인 해서 먹었을수도 있었으나
혼자먹기 뭐해서 자주다니던 송추계곡 오봉 등산로 입구 중국집에서 간짜장 먹으면서 이글을 마친다